규현, '슈스케5' 박재한 응원 "나의 아이돌 한경일 선배님"
2013. 08.26(월) 16:30
규현 박재한 응원
규현 박재한 응원
[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]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선배 한경일(본명 박재한)의 도전을 응원했다.

규현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"'슈퍼스타K5' 몰아서 보는 중. 나의 아이돌 한경일 선배님. 가수의 꿈을 꾸며 학창시절 노래방에서 늘 불렀던 '한 사람을 사랑했네' '슬픈 초대장' '내 삶의 반'. 아 노래방 가고싶다. 박재한님을 응원합니다"라는 글을 게재했다.

이는 최근 케이블TV Mnet '슈퍼스타K5'에 출연, 제 2의 가수인생을 도전하려는 박재한에게 규현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. 특히 박재한의 예전 노래가 규현이 꿈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줬다는 사실이 훈훈함을 자아낸다.

이에 누리꾼들은 "지금의 가수 중 박재한 노래 듣고 연습한 사람 많을 듯" "박재한 나도 파이팅" "박재한 씨 잘돼서 두 사람 다시 선후배로 만났으면 좋겠어요" 등의 반응을 보였다.

박재한은 지난 24일 방송된 '슈퍼스타K5'에서 심사위원의 혹평을 딛고 슈퍼위크에 진출했다.

[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김한준 기자, Mnet 방송화면 캡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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